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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무인카페 만월경 분당 청솔점 ( 메뉴, 방문 후기 ) 집 근처에 할인 맥주를 팔던 곳이 사라지고 만월경이라는 무인카페가 생겼어요. 기존에 다른 무인카페를 잘 가지 않았던 이유 중 하나는 가격이 저렴한 프랜차이즈 카페에 비해 저렴하지 않다는 점이었는데 만월경은 저렴하고 상권이 복잡한 역 주변이 아니라, 아파트 상가에 있어서 이용하기 괜찮았어요. 사용 방법은 간단한데 무인카페 만월경 역시 키오스크 주문을 해야 하는데요. 원하는 메뉴를 터치하고 카드만 넣으면 끝나는 간단한 과정이에요.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켜서 주문 후 얼음 컵을 받았는데 얼음 컵을 왼쪽으로 옮기면 주문한 음료가 나옵니다. 처음 사용해본 분도 사용하기 쉽게 설명이 다 나와 있고 진행 상황을 계속 알려줍니다. 원래 작은 얼음을 좋아하는데 여기는 작은 얼음이 나와서 더 좋았어요. 무인카페라 내.. 2022. 10. 31.
전기레인지 인덕션 장점 및 사용후기 아일랜드 식탁에 전기레인지를 놓은 지도 벌써 3개월이나 됐더라고요! 선택한 제품은 전기레인지 인덕션 3구짜리 제품인데요 전에는 하이브리드형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인덕션에 적응하고 나니 하이라이트 화구는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 인덕션이 확실히 화력도 세고 편의 기능도 쓸 수 있어서 대부분 전기레인지 사용할 때는 인덕션으로 집중되더라고요. 인덕선 장점 지금은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한여름 불꽃이 없으니 주방이 한결 덜 덥게 느껴졌어요. 저는 여름에 인덕션 설치해서 바로 차이를 체감할 수 있었답니다. 하이라이트처럼 상판이 가열되는 것도 아니라서 확실히 요리할 때 덜 더워요! 게다가 전기레인지 화구별로 크기가 큼직해서 웬만한 조리용품은 모두 커버하더라고요! 제가 바꾼 모델에는 와이드플렉스존까지 있어서 직사.. 2022. 10. 30.
직수정수기 렌탈이 아닌 구매한 이유 안녕하세요~ 벌써 날씨가 꽤 쌀쌀하고 겨울이 성큼 다가오는 게 느껴지고 있어요. 요즘 날씨가 추워지니까 카페에 따듯한 차 종류만 찾게 되더라고요 ㅋㅋ 집에서도 차가운 물을 먹기에는 조금 추워진 날씨 이제는 조금 따뜻하게 마시는 게 바로 늦가을에 느낄 수 있는 감성이죠 ㅎㅎ 최근에 끓인 물이 나오는 직수 정수기로 바꾸었는데요. 사실 지금까지는 정수기 렌탈로 이용하고 있었어요. 약간 가격대가 더 비싸기도 하지만, 관리의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직접 정수기 관리를 한다고 해도 전문 코디분처럼 잘할 자신은 없었거든요. 근데 최근에 바꾼 정수기 제품은 정말 관리 하나는 쉽고 간편해요. 또 한 가지 장점은 끓인 물이 나온다는 점이에요. 물론 기존에 사용했던 직수정수기 온수도 사용하는데 부족함은 없.. 2022. 10. 27.
강아지랑 놀러 갈만한 곳 분당 율동공원 나들이~ 이번에는 강아지랑 놀러 갈만한 곳 어디가 좋을까 찾아보다 분당 율동공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한동안 날씨가 꽤 쌀쌀했는데 이날은 그래도 따뜻해서 돌아다니기 좋았어요. 분당 율동공원 주차장 입구에 도착했는데 평일 오후 시간대였는데 만차였어요. 빠지는 차량 대기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반대쪽으로 돌아가면 다른 주차장이 있어서 저희는 반대로 넘어갔습니다. 처음 도착한 주차장 A는 4~5대 정도 차 빠지기를 기다리고 있던 반면에 돌아서 간 B 넓은 주차장은 자리가 많았어요~ 산책로가 정비가 잘 되어 있어서 예쁜 풍경을 담아보았습니다. 오리가 둥둥 떠 있고 물속을 들여다보면 물고기도 많이 돌아다녔어요. 며칠전 비가 와서 그런지 하늘도 맑고 날씨도 좋아서 나들이하기 정말 좋은 날씨였어요. 중간중간 의자도 많아서 .. 2022. 10. 13.
의왕 왕송호수공원 주말 나들이 의왕 왕송호수공원 주말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방문 전에는 레일바이크, 집라인, 캠핑장까지 있는 곳이라 주차 힘들고 사람 많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출발했는데 의외로 한산했고 주차도 편했습니다. 단 저희는 공영주차장에 주차는 편하게 했지만, 주차장이 넓지는 않았습니다. 주차장에서 내려가면 바로 연꽃 습지가 보입니다. 가을이라 아직도 활짝 피어있네요. 생명력이 강한 식물로 잘 알려진 만큼 습지를 다 덮어버렸네요. 요즘 흐린 날이 꽤 많은데 주말은 정말 하늘이 맑았어요. 특히 요즘은 미세먼지 없는 날이 많아서 하늘도 맑고 시원한 바람도 솔솔 불어서 산책하기 정말 좋은 날이었네요. 무성한 잎을 보더니 강아지가 멈추어 섭니다. 그리고 무언갈 열심히 찾습니다. 집 근처 공원에 비슷한 느낌의 장소에서 자주 공을 줍다 보.. 2022. 9. 29.
귤 먹을 때 손가락이 노랗게 물드는 이유, 좋은 귤 고르는 방법 오늘은 제법 늦가을 날씨처럼 추운 날이에요. 오래간만에 창문을 모두 닫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잠들었는데요. 추울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과일 중 하나가 바로 귤이에요. 보통 귤의 제철이 10월부터니 다시 귤의 계절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추운날 따뜻한 방안에서 까먹는 귤은 맛도 좋지만 천연 비타민C,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무기질, 당분, 유기산 등 많은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피부 노화방지, 피로회복, 면역력 강화 등에 효과적인 과일입니다. 귤을 온종일 먹다 보면 손톱 끝이나 손가락이 노랗게 물든 경험을 해보셨나요? 귤 먹을 때 손가락이 노랗게 물드는 이유는귤 속에 있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에 착색현상이 있기 때문이에요. 주로 피부조직이 얇은 부위에 우선으로 착색되어 노랗게 보이는 거랍니다.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 2022. 9. 22.
워드프레스 본문 광고 삽입 숏코드 만들기 테마에 function.php 파일을 찾아서 아래 내용을 추가한다 function saotn_showAdSense() { $output = ' '; return $output; } add_shortcode( 'showAdSense', 'saotn_showAdSense' ); ins 부분($output)은 본인 애드센스 계정에서 확인 한 값을 넣어주고 함수명은 본인이 설정해도 상관없고 내장함수인 add_shortcode만 잘써주면 됩니다. 내장함수에 원하는 태그명, 함수를 넘겨주면 동작 add_shortcode에는 2개의 파라미터가 사용됨.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WordPress Developer Resources | Official WordPress Developer Resources Officia.. 2022. 9. 21.
잎 벌레혹(충영) 앞에 클로버가 있어서 혹시 네잎클로버가 있을까? 하고 들여다보고 있는데 징그럽게 두드러기처럼 난 노란 점 이게 뭐지? 하고 열심히 찾아봤는데 벌레혹(충영)이라고 합니다. 볼 때마다 뭔가 가렵고 징그러움 ㅠㅠ 이런 거 못 보시는 분은 바로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이 아래 약간 징그러워요. ㅠㅠ 이건 보호용 사진입니다. 잔디 사이를 자세히 들여다보니!! 처음 가운데 둥글게 잡혀있어서 열매가 열렸나? ㅋㅋ 했는데 아무래도 느낌이 안 좋아서 보니 벌레혹 충영이라고 합니다. 사진으로 식물을 아무리 찾아봐도 씀바귀라고도 나오고 사데풀이라고 나오는데 정확한 식물명은 모르겠어요. 아마 잡초 같기도 합니다. 원래 이 식물이 병충해에 취약한 종류인지 확인을 해보고 싶은데 정확한 명칭을 찾을 수가 없더라고요. 어쨌건 다른 .. 2022. 9. 19.
애드센스 신청 후 광고 게제가 준비되지 않은 사이트 ( 사이트가 다운되었거나 사용할 수 없음 ) 블로그를 시작하고 목표로 했던 애드센스에 드디어 신청했습니다. 아직 이른가?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다들 어렵다고 하기도 하고 애드센스 신청을 먼저 하라는 이야기가 많아서 신청을 해보고 사실 잊고 있었어요. 구글 메일을 자주 확인하지 않다 보니 신청하고 잊고 있다가 문득 생각나서 들어가보니 애드센스로부터 메일이 와있었습니다. 이 정겨운 메일을 한 번만 볼 수 있을까요? ㅋㅋ 많이 보는 분도 많다고 하던데 사실 저는 블로그는 애드센스 신청이 처음이에요. 원래는 유튜브로 신청했었는데 지금은 계정이 해지되었습니다. 다른 일로 바쁘다 보니 유튜브 신경을 쓴지 오래되었는데 6개월 동안 영상을 안 올리면 해지되는 걸 모르고 그냥 방치하고 있었거든요. 수익이 크지는 않아도 소소하게 있긴 했는데 계정이 해지되는 걸 몰라.. 2022. 9. 17.
인천대공원 달리기 10km 달성 제법 쌀쌀한 가을 날씨 운동하기 아주 좋은 날씨라 작정하고 인천대공원 운동하러 갔습니다. 날씨가 좀 좋아질 때까지 늘 미루다가 정말 좋아지니 게을러지더군요^^; 매일 운동을 꾸준히 했다면 천천히 걸으면서 건강을 지켰겠지만 오늘은 나름 무리하게 달리기로 했어요. 출발 전에는 약간 해가 짱짱해서 그런지 날씨가 더웠고 고양이도 잘 자고 있더군요. 사람이 많이 다니는 길은 아니긴한데 아무 걱정 없이 저렇게 자고 있네요. 길고양이지만 사람에 상당히 익숙한 아이 같아요. 사람이 밥을 좀 챙겨주는 아이들도 저렇게 탁 트인 공간에서 마음이 편하게 자는 경우는 처음 봤어요. 대부분 후다닥 도망가기 바쁘던데^^ 열심히 달렸습니다. 5분 뛰고 1분 걷고 5분 쉬고... 그래도 땀이 뻘뻘 흐르더군요. 항상 운동 초반이 제일 .. 2022.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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