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98 매콤한 음식이 생각날 때 - 땡기내 명태아구갈비집 방문기 원래 배달로 가끔 시켜먹던 곳인데 간단한 술과 함께 즐기기 위해 직접 방문했어요 메뉴판은 대부분 조림 메뉴로 저희는 아구명란고니조림 소 자리고 주문했습니다. 기본 찬이에요. 사실 저는 반찬을 자주 먹지 않아서 항상 메인위주로 ㅎㅎ 그냥 사진만 찍어봤습니다. 매콤한 음식에 빠질 수 없는 김과 콩나물은 듬뿍 주셨어요. 물론 추가 요청하면 더 주세요~ 맑은지리탕도 서비스에요. 사실 기존에 배달시켜서 자주 먹었던 집인데 맑은지리탕은 항상 홀에서만 서비스됩니다. 이렇게 써 있었기 때문에. 어떤 맛일까 궁금했는데 이렇게 불까지 준비되어 넉넉하게 나옵니다. 식전 안주로 만족스러웠어요. 매콤한 맛 단계 조절도 세분되어(6단계) 적당히 매콤한 맛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배달로는 4단계로 주문했었는데 생각보다 맵고 .. 2022. 9. 16. 포털 사이트 빈 검색어 검색 결과 인터넷을 매일 사용하면서 가끔 검색창에 검색어 안 넣고 실수로 빈 검색어 입력 후 엔터 누를 때 나오는 결과값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요. 한번 해보니 뭔가 재미있네요. 검색 결과가 언제부터 변경된 것인지 아니면 원래 이렇게 보여줬는지는 모르겠지만 포털사이트 마다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네이버는 먼저 재미있는 지식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새로 고침을 하면 계속 변하면서 새로운 지식이 랜덤하게 나오네요. 버릇처럼 실시간 검색어를 찾아보러 자주 들어갔었는데 폐지된 후 사실 사용이 많이 줄었었는데 재미있는 지식이 많아서 가끔 누르고 있을 것 같은 느낌... 다음은 다음입니다 ㅎㅎ 보통 검색결과에 맞춰 추천검색어가 나오는 우측에 검색어 없이 입력하면 찾아주세요가 나옵니다. 아래 경찰청 사이트에서.. 2022. 9. 13. 몬스테라 알보 컷팅 후 일주일 분갈이하면서 몬스테라 알보 첫 커팅을 해보고 물꽂이도 하고 이제 일주일이 지났어요. 이상하게 미안한 마음도 들었지만 아주 잘 자라고 있습니다. 몬스테라 알보 물꽂이 몬스테라 알보 뿌리가 몇번 튀어나와서 화분을 뒤집어 깐 후 뿌리 정리를 몇 번 해줬었는데 분갈이 하면서 윗 부분을 잘라내기로 결정했어요. 처음 미들 삽수를 들여서 컷팅 안 하고 하나로 크 whdtjwhgdk.tistory.com 이건 처음 잘라냈을 때 사진이에요. 커트 칼로 댕강 자르고 수돗물에 바로 담갔어요. 몰랐는데 컷팅 단면에 파라핀처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몬스테라 알보를 키우는 지인에게 물어보니 자꾸 관심 가지면 더 안 자란다고 관심 두지 말고 지켜보라고 하네요... 물은 보통 3일마다 한 번씩 뿌리 부분을 씻으면서 교체해 주.. 2022. 9. 13. 소화제 효과 부작용 남은 명절음식을 열심히 먹은 후 저는 소화제를 바로 찾았어요 ㅎㅎ 이렇게 일상생활속에서 가장 많이 찾는 약이 뭘까 생각해보면 저는 첫 번째가 소화제 두 번째가 종합감기약 같은데요. 무의식적으로 속이 안 좋을 때마다 찾긴 했지만 몸 속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 소화제 효과, 부작용은 무엇인지 정리했어요. 필요에 따라 꼭 필요한 소화제 건강하게 복용하세요! 먹다가 속이 얹힌 느낀 답답할 때나 소화불량(심한 포만감, 속쓰림, 메스꺼움 등) 상태 일 때 찾는 소화제! 생활속에서 자주 찾는 위장관 운동 촉진제, 소화효소제입니다. 소화효소제는 미생물에서 배양해서 만들거나 돼지에서 추출한 소화효소가 들어 있고 섭취한 음식의 분해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위장관의 운동을 촉진시키는 운동 촉진제, 가스 제거제(위 장관에서 .. 2022. 9. 12. 간접흡연의 피해, 건강, 위험성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간접흡연은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더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일반적인 담배의 주류연(흡연자가 마시는 연기), 부류연(타고 있는 끝 부분에서 나오는 연기)이라고 하는데 간접흡연의 경우 비중이 간접흡연의 경우 부류연이 88% 주유련이 15%정도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부류연은 입자가 더 작아 폐에 더 깊이 흡착되고 유독성 물질이 부류연에 더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간접 흡연을 피할 수 없는 경우 상당한 거리를 두어야 하는데요. 실제 흡연자는 주류연을 흡입하는 필터에 의해 한번 유해물질을 걸러내지만, 간접흡연에 경우 건강에 더 유독한 부류연에 그대도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간접흡연이 더 안 좋은 거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흡연자는 걸러진 연기.. 2022. 9. 10. 시흥 걷기 좋은 길 시원한 가을바람 배곧 한울공원 낮에는 꽤 더운 날이 계속되고 있어요. 저녁은 쌀쌀한 날도 있지만 바람이 차갑기보다는 시원하게 느껴지는 계절이죠. 이제 연휴라 일찍 잘 필요가 없어서 ㅎㅎ 배불리 먹고 나온 산책길 차를 타고 배곧 한울공원에 갔습니다. 저녁 시간이라 사람도 없고 시원한 가을바람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어요. 만약 시흥 걷기 좋은 길 찾으신다면 배곧 한울공원 추천해요. 깨끗하게 정비된 산책로 걷기 좋은 길 한울공원 주차장도 협소하지만 여러 곳에 있어서 낮에 너무 붐비는 시간대만 아니면 주차 문제로 머리 아플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내부도 꽤 깨끗해요. 산책로 정비도 잘 되어 있고 중간중간 쉼터가 있어요. 여름 저녁에는 모기가 많은 위치이긴 하지만, 저렇게 잔디밭에도 공간이 있고 바닷가 쪽으로도 쉬는 공간이 꽤 많았습니다. 중.. 2022. 9. 10. 두피가 빨갛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두피가 빨개요 원인 미용실에서 다녀오고 두피가 빨개요 라고 디자이너 분께 이야기를 들었어요. 평소 매일 다니는 미용실인데 처음 이야기를 해주셔서 괜히 신경쓰였어요. 두피는 직접 확인하는 경우가 잘 없는 부위다보니 따로 가려움증이나, 비듬 각질 같은 것은 없었던터라 별로 신경을 안 쓰고 있었는데 찾아보니 탈모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하네요. ㅠㅠ 대부분 두피가 빨갛게 올라오는 경우 스트레스성, 불규칙한 습관, 흡연이나 음주로 인한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역시 몸에 안 좋은 행동이 생각지도 못한 두피 건강까지 해칠 수 있다고 해요. 저는 경우의 수를 생각해봤는데 스트레스나, 음주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유전적으로 탈모 위험성이 높다보니 더 신경이 쓰였답니다. 탈모에 대한 걱정은 많아서 모자쓰는 것도 두려웠던 1인인데 ㅋㅋㅋ .. 2022. 9. 8. 태풍이 지나간 뒤 가을철 건강관리 지금처럼 장마나 태풍 때문에 범람피해를 입은 곳이 평소와 다르게 위생환경이 나빠지며 다른 균이 번식하기 쉽습니다. 또한, 모기나 파리, 쥐 등을 매개체로 감염될 가능성이 있는데요. 평소보다 세균이 번식하기 쉽게 변한 환경에 감염된 숙주에의해 전염이 되기 때문에 전염성이 강합니다. 이번 장마는 정말 길기도 길었고 바로 어제까지 태풍으로 피해도 생긴 곳이 많은 만큼 가을철 건강관리를 조금 더 철저하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태풍 피해가 있는 지역에 가시면 평소보다 더 많은 병충해가 있을 텐데요. 최대한 긴 팔 긴 바지를 착용하며, 외출할 때 모기 기피제를 뿌리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물이 피부에 닿았다면 즉시 흐르는 물에 씻어내야 하며, 또 최대한 모기가 자주 활동하는 시간은 외부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2. 9. 7. 몬스테라 알보 물꽂이 몬스테라 알보 뿌리가 몇번 튀어나와서 화분을 뒤집어 깐 후 뿌리 정리를 몇 번 해줬었는데 분갈이 하면서 윗 부분을 잘라내기로 결정했어요. 처음 미들 삽수를 들여서 컷팅 안 하고 하나로 크게 키우려고 했는데 뿌리도 복잡하고 공중뿌리가 있으니 왠지 으스스한 기분도 들어서 잘랐네요 ㅠㅠ 왠지 자를 때 미안한 감정이.. 가위보다는 칼이 좋다고 해서 집에서 안 쓰는 커트 칼을 에탄올로 소독 후 사용했습니다. 큰 몬스테라는 커트칼로 자르기 힘들다고 하던데 개체가 큰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 전 쑥쑥 잘 잘렸어요. 자를 때는 대각으로 자르지 말고 줄기 기준으로 절단면이 좁게 나도록 줄기 기준으로 직각으로(상처 부위를 최대한 줄여서) 자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몬스테라 알보 물꽂이 컵은 전에 아이스티 타 먹을려고 대량으.. 2022. 9. 6. 주말 나들이로 좋은 시흥 물왕저수지 한적한 주말 나들이로 화려한 풍경이나 특별히 맛있는 집은 없지만, 시원한 바람 그리고 정겨운 풍경이 있는 물왕저수지 다녀왔어요. 오늘은 태풍 힌남노가 온다고 했는데 일기예보상에는 그냥 구름 그리고 산책길이 거의 한 시간 정도라는 이야기에 주말에 어디 안 나가나 하고 기대하는 강아지 때문에 주말 나들이 겸 다녀왔는데 날씨가 흐리긴 흐렸어요. 주말 나들이 바람 쐬기 좋은 시흥 물왕저수지 시흥 물왕저수지 산책로를 따라서 저수지 한 바퀴를 다 돌 수 있어요. 외곽으로 나가면 음식점 그리고 카페도 보입니다. 저는 릴레이크라는 카페에서 커피 한잔을 사서 마시면서 산책했는데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의 2,500원으로 비싸지 않은 가격이었어요. 메뉴판 가격과 달라서 물어보니 오후 1시 전까지는 이 가격에 살 수 있다고 .. 2022. 9. 5. 이전 1 ··· 4 5 6 7 8 9 1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