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일상54 강아지숲 이용후기 강아지 숲 이용후기 강아지와 함께 떠나는 여행은 항상 즐겁죠. 늘 어딘가를 떠나고 싶어하는 강아지들의 유전자 ㅎㅎ 전에 한번 가보고 싶었던 강아지숲에 다녀왔어요. 애견 놀이터나 카페를 자주 가는 편인데 사람을 무척 좋아하는 강아지는 사람 못지않게 강아지 친구들도 지나치게 좋아해서 주기적으로 꼭 데리고 다녀야 하는 아이입니다. 출근할 때나 꼭 나가야 하는 건 어떻게 알고 있는지 약간 투정부리고 마는데 집에서 쉴 때 잠만 자거나 놀러 나가면 큰일이 난 듯이 심술을... 부리는 통에 급한 일이 없다면 주말은 항상 강아지와 보내고 있어요. 강아지숲 입구로 올라가면 놀이터가 있어요. 저는 평일에 방문해서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먼저 가격을 이야기하면 저렴하지 않아요. 성인 기준 1인 17,000원 강아지 8,00.. 2022. 8. 26. 식테크 몬스테라 알보 키우기 전 몰랐던 것들 한참 식테크로 유행하던 시절 비싼 돈을 들여 사온 몬스테라 알보 직접 키우기를 해보고 정말 하나도 몰랐구나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일단 좋은 몬스테라 알보를 고르는 법은 기본 삽수를 들일 때 어디 부위를 커팅한 것인지 알아야 하는데 탑, 미틀, 바텀으로 나뉘는데 저처럼 처음 키워보는 사람이라면 초기 자본이 많이 들더라도 탑삽수를 추천해요. 대부분의 탑삽수는 기존 무늬가 좋다면 그대로 좋은 무늬의 새잎이 나오는 데 반해서 다른 삽수는 기존 생장점에서 나오는 새잎에 무늬에 따라서 모체 무늬가 좋더라도 갈릴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몬스테라 알보 탑, 바텀은 성장이 빠르기 때문인데요. 특히 미들 삽수의 경우는 성장이 제일 느린편 입니다. 식테크를 찾아보면 몬스테라 알보 중에서 가장 거래가 많은 게 미들 삽.. 2022. 8. 26. 산책하기 좋은 날 늘솔길공원 강아지랑 갈만한곳 집에 있다보니 또 무언가 요구하는 슬픈 눈빛 귀찮지만 어쩔 수 없이 산책갈 곳을 열심히 찾았다 인천에 늘솔길공원에 양떼목장이 있다고 해서 다녀옴 눈빛이 너무 애정해서 찍어봄 ㅎㅎ 늘솔길공원에 도착하니 역시나 철퍼덩 ㅋㅋ 사실 이거는 더워서 누워있는 게 아니고 본인이 바라보는 곳으로 가고 싶은데 반대로 걸어가니 시위하느라 누워있는거에요. 아직도 어리지만 더 어릴 때 원하는 곳으로 가줬더니 본인이 가고 싶은 곳이 아니면 일단 눕습니다. 그래도 버티면 보통 오긴 하는데 심할 경우는 가서 들어줘야함.. 난 뒷쪽으로 갈 생각이 없다는 의지로 반대쪽을 바라보고 누워버림 본능적으로 양에게 끌리는 순이 서로 눈싸움하고 있어요. 잠깐 보고 냄새맡고 인사하고 가면 참 좋은데 한번 끌리기 시작하면 그 자리에 망부석 모드 ㅋ.. 2022. 8. 19. 매력쟁이 보스턴테리어 매력적인 보스턴테리어~ 순2^^ 보스턴테리어는 추운 날에는 꽤 활발한데 여름에는 이렇게 힘들다고 땅에 철퍼덕 눕는 게 일상. 밖이 이렇게 더운데도 집에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주니 나가자고 아우성이라 나갔더니 못 걷겠다고 저렇게 조금 가고 눕고 또 조금 걷고 눕고 반복 ㅋㅋ 저렇게 덥다고 누워있다가도 사람들이 본인 예쁘다는 소리를 할 때면 항상 귀를 쫑긋하고 다가가서 필살애교. 다른 종보다 확실히 보스턴테리어는 사람을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헛짖음이 없고 얌전한 신사 강아지라는 말에는 동의는 하지만 엄청난 운동량을 채워주어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있기 때문에 집에서 조용히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눈꼽이 너무 귀여워서 찍어봤어요. 날이 좋을 때는 하루 산책 2번씩은 해야 사고를 안 치고 헛짖음.. 2022. 8. 19. 이전 1 ··· 3 4 5 6 다음 반응형